제       목

 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안에 있다.

작  성  자

 관리자

등       록

 2019/07/10

조  회  수

 364

내       용

말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걸

해주길 바라는 것은 상대를 지치게 한다.

알수 없는 당신의 마음을 알아맞혀보라고

숙제를 내는 것과 같다.


그 사람이 아무리 당신을 사랑한다 해도

어느 선에서는 놓을 수밖에 없다.


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안에 있다.

당신이 그 문을 열어 속을 보여주지 않는 이상

상대는 문 앞에 서 있다가 주저앉거나

다른 열린 문으로 들어가버릴지도 모른다.

여보(如寶)와 당신(當...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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